2025 인생말씀 #83-민수기 1:49-50
- jinsun kim
- Ma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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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인으로 부르심”
<오늘의 말씀>
“레위 지파만은 너는 계수치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그들로 증거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장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장막 사면에 진을 칠찌며”
민수기 1:49-50 KRV
<오늘의 묵상>
레위 지파는 하나님께 제사를 올리는데 필요한 일들을 맡아서 하였다 .
모든 기구를 챙기고 장막을 펼쳐 제사를 드릴 준비를 하고 정리하는 등 지금으로 말하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는 모든 업무를 담당한 것이다 .
그럼 예배를 준비하고 교회를 가꾸고 정리하는 일을 하는 모든 이는 이때의
레위인과 같다 하겠다 .
하물며 교회 앞 쓰레기를 줍는다든지 음식을 준비하고 교회에 오는 성도를 맞이하고
흩으려져 있는 찬송가를 정리하는 일들이 레위인이 하는 일일 수 있다 .
그럼 우린 모두 레위인이다 .
하나님께 올려드릴 예배를 위해 그리고 예배를 드리는 공간인 교회를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는 요즘시대의 레위인.
그럼 우리를 레위인으로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어떠한 직무를 맡기셨을까 ?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잘 봉사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오늘 말씀을 통해 생각해본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희도 레위인이라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예배와 교회를 꾸려가는 일이 귀한 줄 알아 마음과 정성을
다하도록 도와주세요 . 다른 성도님들의 수고도 귀한줄 알아 감사하게 하여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83 인생말씀 (3/24/2025)
제목 ; 들보가 아닌 사랑으로 가득찬 눈으로
말씀 ; 마태복음 7장 3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묵상 ;
이 말씀만 기억하고 행하며 살아도 이 세상은 엄청 좋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나님께서 나의 눈을 통하여 나 자신을 볼 수 있게 창조하셨으면 어땠을까?
그러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마 그래도 나의 몸 다른 구석은 볼 수 있었겠지만 나의 눈은 들여다 보지 못 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우리를 깨닫게해 주신다.
나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형제들의 눈 속에 있는 티 밖에 안 되지만,
나의 눈 속에는 들보가 들어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시면서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고 악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 주신다.
사랑의 주님,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찾기 위하여, 들보로 가득 차 있어 잘 보이지도 않는 눈을 부릅뜨고
살아 왔을 나의 모습을 돌아 보며 나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들보로 가득 차 있는 나의 눈일지라도 그 곳에 틈이 있어 무엇을 볼 수 있다면
그 틈으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가 아니라 주님의 비춰 주시는 빛을 보게 하소서.
주님의 보혈로 씼겨진 맑은 눈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이웃을 사랑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들보가 아니라 주님 주신 사랑으로 가득찬 눈으로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뜻대로 나를 인도하시고 영광 받으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