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 인생말씀 #92-‭‭민수기‬ ‭5‬:‭27‬-‭28‬

Writer: jinsun kimjinsun kim

“ 의심이 걷히도록”


<오늘의 말씀>


“그 물을 마시운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럽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 배가 부으며 그 넓적다리가 떨어지리니 그 여인이 그 백성 중에서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

‭‭민수기‬ ‭5‬:‭27‬-‭28‬ ‭KRV


<오늘의 묵상>


아내가 남편 몰래 간음을 하였는지 남편이 그 아내가 의심이 들어 제사장 앞에 아내를 데리고 나와 정말 아내가 죄를 범하였는지 혹은 이 남편이 아내를 무고하게 의심하고 있는지를 하나님 앞에 판단을 받는 장면이다.

이것을 의심의 법이라고 한다.

나도 마음의 의심하는 일들이 생길때 그것을 밝혀 낼 수도 그리고 물어 볼 수도 그리고 대답을 듣는다고 하여도 그것이 사실인지 알 수 없으니 그 여러 생각으로 괴로울 수 있다 .

우리는 지금 이 장면과 같이 제사장 앞에 나아가 이런 예식을 치룰 순 없지만 모든 사람의 숨겨진 의도와 행동과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의심하는 것이 맞는지 혹은 내 의심이 잘못된 것인지 밝혀 주시기를 구하면 더이상 관계를 해치지 않고 스스로 영육 간에 강건함도 해치는 않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서 어떤 의심이 마음을 파고 들 때 의심이 사실이라면 밝혀 주셔서 죄가 드러나고 용서를 받고 용서를 빌어

관계가 회복되게 하시고 내 의심이 잘못된 것임것을 드러내주신다면 마음에 회개하고평안함을 회복 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아멘!!!


<오늘의 찬양>






2 Comments


jinsun kim
jinsun kim
10 hours ago

Like

ippark52
12 hours ago

#92 인생말씀 ( 4/2/2025 )


제목 ; 무감각한 마음을 녹이는 하나님의 사랑


말씀 ; 마태복음 11장 16 - 17절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묵상 ;

어린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거나 신나는 음악을 들려 주면 자기도 신이 나서 몸을 흔들며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어른들도 즐거워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앉혀 놓고 괜히 “으유 으유 어쩌나? 으유 으유 “ 하며 좀 서글픈 분위기를 만들면 아무일도 없는 아이들도 입을 삐쭉삐쭉 거리다가 울음을 터트리는 것도 보았다.

이럴 때 아이들은 우리의 감정을 받아 울음을 터뜨리지만 

어른들은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고 즐거워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반응을 원하시는데 

우리가 그렇지 못 하기에 가슴을 치시는 것 같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깨닫고 온유한 마음으로 반응하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아파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된다.

우리의 마음이 죄로 인하여 완악해져 있다면 우리에게서 이런 무감각한 반응이 보일테고

그런 무감각한 마음으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랑이 있는 마음은 그렇게 무감각 할 수가 없다.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이웃에게 보여 주고, 주님께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한다. 


온유하시고 긍휼하신 나의 하나님,

우리가 죄악으로 완악해진 마음으로 서로를, 그리고 하나님을 슬프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여 주시고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기뻐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 진실한 사랑을 오래오래 나누며 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Like
bottom of page